반도피혁에서 산 네추럴 베이지를 3시간 태닝시킨 가죽으로 만들었다.
이번엔 치즐을 쓰지 않고 스티칭 오울만을 사용했다. 처음이라 치즐을 쓸때보다 균일성이 좀 떨어지고
전면부 스티치가 사선으로 잘 나오지 않았다.



바느질 마무리 실처리가 엉망이다. 사진 찍고나서 손 봤더니 나아졌다. 좀 더 신경써야겠다.
중용량 버젼은 좌우 2면만 확장시키고 아랫면은 가죽을 말아 올리는 방법을 썼다.




명함지갑 3형제 사진...


Posted by 수리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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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점점 멋져져요.. 제게 선물 하나 해주실 것이라고 그져 믿는.. ^^
    언젠가 저도 한번 해보고 싶긴 한데요... 언제가 언제 올지는..

    2008.11.06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국 들어오셔서 맥주 한 잔만 쏘시면 만들어 드린다니까요. ^^

    2008.11.06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