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2008. 4. 16. 08:26
봄되 되고 해서 오랜만에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봄 나들이 하기 딱 좋은 계절에 날씨도 좋았던지라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었더군.

차가 막히는 바람에 아침8시 30분에 출발해서 10시가 넘어 입장을 했다.
그리곤, 놀이기구 몇 개, 퍼레이드 한 번, 동물쇼와 물개쇼, 문라이트 퍼레이드, 마지막 불꽃놀이까지 전부 보고 집에 들어오니 11시가 넘었더군. 정말 피곤한 하루 였지만 애들이 좋아해서 좋았다.

조만간 연간 회원권이라도 질러야 할것 같네.

사진은 여전히 근수한테 빌린 알파700이 수고해줬다. 역시 점사로 찍은게 품질 좋은 사진을 보여주네. 시그마 18(?)-300은 포커싱도 느리고 300미리로 찍은 사진은 결과물 해상력이 너무 떨어진다. 하기야 그 가격의 렌즈에 내가 너무 많은것을 바라는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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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의 굴욕!!! (하지만 모든 가족이 나온 사진이 이게 유일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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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리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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