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2008. 10. 6. 10:33
연휴라 당일치기로 석모도를 다녀왔다.
생각보다 멀더군.

갯벌에서 조그마한 게를 잡았다. 애들이 너무 좋아한다.
너무 많이 잡아와서 어쩌지도 못하고 이틀을 집에 뒀더니 결국은 다 죽었네.
유민이가 키운다고 버리지도 먹지도 못하게해서... ^^




갯벌에서 마눌님 뽀샤시 사진...

요건 보문사에서 찍은 사진들... 영덩이 나온 동자승 인형 너무 귀엽다.

Posted by 수리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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