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에서 구입한 빨간 가죽 구입 기념으로 키홀더를 만들었다. 
동그랗게 자르는거 정말 오래걸린다. 가죽칼로 수십번에 걸쳐 잘라서 원형을... ㅜㅜ 

주변부와 고리부분은 패디로 피할해서 부피를 최소화하고 볼륨을 주려고 했지만...
볼륨감은 별로 안 느껴진다. 다음에는 얇은 가죽을 이용하고 속에다 뭘 좀 채워야 겠다. 


Posted by 수리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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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저런 형태.. 중간에 넙대대한 경우엔 중간에 깍대(라고 해야하나)같은걸 껴야 모냥도 살고 쉽게 꺽이지도 않아욤..
    어릴 때 아부지가 저런 비슷한 일을 하셔서 많이 봤지요 =)

    2009.01.07 0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http://djyooon.tistory.com/ 퍼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09.06.10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