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두막이 사고 싶었을 뿐이고~~
와이프에게 사 달라고 했을 뿐이고~~
와이프는 가죽 팔아서 사라고 했을 뿐이고~~
와이프는 내가 카메라 사게 만들고 싶었을 뿐이고~
그래서, 진짜 주문을 받아 왔을 뿐이고~
난 손가락에 쥐가 날 뿐이고~
오두막 사려면 90개 더 만들어야 할 뿐이고~
그냥 오두막 안 사도 된다고 말하고 싶을 뿐이고~
Posted by 수리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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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발을 만들어서 팔란 말이야.. -_-

    2009.02.11 13:14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신발도 만들 수 있게 되면 연락드리죠.
      아마 30년 내엔 힘들 듯 합니다. ㅋㅋ

      2009.02.11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거 나도 살까? 모레 가져와~

    2009.02.15 0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