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스트랩과 어깨패드까지 완서했다. 
분노의 바느질이 필요한 길고 긴 스트랩... ㅡ..ㅡ+

어깨패드의 쿠션은 마우스패드와 PMP용 포치가 처참하게 잘려서 들어갔다. 
네오프렌으로 만든 것들이라 쿠션감은 좋다. 


Posted by 수리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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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건 정말 파셔도... ^^

    2010.03.11 0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팔라는 사람도 있었는데... 팔만한 물건이 못되요.
      똥가방 정도 가격 받지 않고는 만들 엄두가 안 나거든요. ㅡ..ㅡ;

      2010.03.15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2. 분노의 바느질 ㅋㅋ 말씀만 들어도 끔찍해요!
    담엔 그 머라 그러나요 컨버스천? 으로 된거 사셔요-_-

    2010.03.13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냥 사는게 싸지? -ㅅ-;;

    2010.03.15 0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마리

    와우, 이거 너무 멋지네요. 색도 너무 이뻐요

    2010.12.14 02:1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