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2010. 3. 8. 16:26

광명살때는 동네 동생(스타비아스)랑 진짜 자주 들락거렸는데, 인천으로 이사하고는 통 못 갔었다. 
오랜만에 먹으니, 요즘 자주가던 등촌칼국수 체인의 맛과 완전 달라서 기분이 묘하다. 
샤브샤브를 넣지 않아도(팔지도 않는다) 국물은 처음부터 진하고 마늘향이 강하다. 
겉절이에도 진한 마늘과 생강(?)맛이... 난 이런 걸 좋아한다. 
계란 볶음밥도 체인점과 전혀 다른 맛이다. 고소하고 촉촉하다고 할까?


Posted by 수리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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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오아가

    어머 여기!
    그러고 보니 수리눈님 못뵌지 정말 오래 됐네요^^

    2010.03.10 03:40 [ ADDR : EDIT/ DEL : REPLY ]
  2. 캬...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제 스타일인데요...
    스타비아스님도 잘 계시는지. 궁금.. 예전엔 몇번 뵜는데 말이죠.. ^^

    2010.03.11 0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글고보니 수탉이랑 여기 갔었던 것 같은데....

    2010.03.15 0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