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들2007. 5. 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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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사 Pulsar 590A

나에게 무선의 편리함을 알려준 놈...
음악을 들으면서, 영화를 보면서, 길을 걸으면서도 걸려오는 전화를 놓치지 않게 해 주던 놈...
통화를 하면서도 두 손에 자유를 주던 놈... 음질도 나름 좋았는데...
사실 오래쓰면 귓바퀴가 좀 아프긴 했음.

바이바이~~

Posted by 수리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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