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조공용 작은 가방

미주교역 슈렁큰 / 파이핑


역시 능력은 계속 갈고 닦아야 하는 것. 

통 가죽질을 안 했더니 결과물이 신통찮음. 



Posted by 수리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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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3.10.06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필리아님! 정말 오랜만이군요. 뭐 서로 생각이 다른걸 인정하지 않아서 그런일이 있었던 건데 용기씩이나 필요할까요. 저도 이제 클량에서 늙은이라 조용히 살고 있습니다. 호주 이민이라니 정말 부럽네요. 새 보금자리에서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 가끔 알려주세요. ^^

      2013.10.08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어머니 생신 선물로 드릴 마실용 가방을 만들었다. 
뒤집는 방식은 처음 시도해 봄.
기본은 일본 공방 디자인이지만 내부 지퍼와 여밈을 위한 자석 도트 등을 추가했다. 

크기 비교용 찬조 출현 : QL17





Posted by 수리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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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만들었네.... 깔끔하게..
    난 먼저 장지갑이라도 만들어야 하는디.......... 정신이 없다.....
    시간이 너무 없어서 죽겠구먼 ㅠ.ㅠ

    2009.07.22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캬~ 멋지네요~~ -ㅁ-)b

    2009.07.23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건 정말 작품이군요.. 대단하심다!!

    2009.07.23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진짜 나중에 저희 엄마드릴 가방도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
    (그 전에 더~~ 친해져서 저렴한 가격에... 쿨럭 ;;; )

    2009.07.24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황모양

    완전 멋져요~

    2009.07.27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클량통해서 들어왔는데,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너도 가죽공예를 배우고 싶은데, 처음에 공구를 어느정도 구매해야 할까요?

    2009.07.31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lectur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keyword=%B0%A1%C1%D7&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581

      여기 대부분의 정보가 다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2009.08.05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7. 왕태

    와우 진자멋있네요 배우고싶습니다ㅋㅋㅋ

    2010.01.29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수리눈 1호가방을 업그레이드 했다. 
사진을 보고 뭐가 바꼈는지 알아보신 분은 눈치 3단 이상 인정!!!



그렇다. 앞면에 스티치가 2개 더 들어갔다. 
덕분에 깔끔함은 줄었다. ㅜㅜ



스티치가 더 들어간 이유는 아래 사진과 같다. 
며칠 들고 다녔더니 잠금부분이 부실해서 뚜껑이 자꾸 열린다. 
이러다 가방속에 든 물건 잃어버리기 십상!
그래서 자석도트를 붙였다. 
다 만들어논 가방에다 억지로 달다보니 마무리는 완전 부실




이건 전에 못 보여드렸던 수리눈 가방 1호의 뒷태!



옆모습~ 
실수로 스티치 구멍을 내버린게 보인다. 귀찮아서스티치도 안 넣고 방치! 




Posted by 수리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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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알아봤어욧!
    멋지셔요 수리눈님^^

    2009.02.22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 대단한 종식씨!!!!
    레이블도 만드시더니.. 장인이 되어가시는 듯!!!

    2009.02.24 0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허접

    와우~~~~ 전 수리눈 님 따라 가죽공예에 입문한 일인 입니다.~~~ ^^ 저도 정진해서 높이나는 수리눈 님 따라 나라 보렵니다. ^^;;;;

    2009.02.27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알아봤어요 :)

    2009.03.02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반딧불이

    예술이네요.

    2012.04.19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 최초의 가방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물론 일본 제품 디자인 카피입니다. ㅡ..ㅡ;
다음번엔 수리눈 오리지널을.. 

그런데, 다 만들어 가는 도중 커버에 본드가 묻어버렸습니다.
본드 크리너로 아무리 박박 문질러도 다 안 지워지는군요. ㅜㅜ







Posted by 수리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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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클리앙 타고 넘어왔습니다.
    제작기를 구경하려고 왔는데 아직 제작기는 안올리신듯 하군요 ㅎㅎ
    나날이 발전하시는 실력을 보며
    감탄과 동시에 저 자신의 반성에 계기로 삼고 있습니다.

    너무 예쁘네요 ^^

    2009.02.16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작기는 없습니다. 그럴 여유가 없었습니다. ^^

    2009.02.16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bin

    예전 글을 보고 관심이 많이 갔는데, 오늘 가방을 보니 들어오지 않을 수 없었어요.
    손가락 관절이 많이 안 좋아서 망설이고 있는데...세월이 흐르면 색이 더 멋져질 것 같네요

    2009.02.17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호랭이 정헌

    안녕하세요 가공에 정헌입니다. (__)
    몇컷의 추가사진을 간절히 원했는데 아직 두장의 사진이 전부인듯하군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자축도 하세요... 토닥토닥 ^^

    만드시면서 생긴 에로사항이나 후기 같은것을 좀 알려주시면 완전 감사 하겠습니다.

    저는 티스토리 방열어놓고도 사용할줄을 몰라 허우적거리네요...^^

    2009.02.17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클리앙에서 넘어왔습니다. 내부샷 수납샷 꼭 보고싶습니다. 이렇게 땡기는 가죽가방은 처음이네요! 만드시느라 많이 힘드셨을테니 피곤 좀 풀리시면... 추가사진 꼭 구경하고 싶습니다. 모니터 반대편에서나마 박수를 칩니다.

    2009.02.17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여태껏 본 것 중 젤 멋지다!

    2009.02.18 0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물건들2007.04.13 00: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루이까또즈 서류가방


신세계 MCM 매장에서 이것과 비슷하지만 좀 더 맘에 드는 가방을 발견했지만, 아직 매장에만 있고 인터넷으로는 판매하지 않는 모양이다. 둘다 발리 스타일의 어깨끈을 가지고 있고 질좋은 가죽으로 만들어져 있다. 발리 가방도 참 맘에 들지만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나서 포기...
전자제품 몇개 처분하고 서류가방이나 질러야 겠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솟아나는 밤이다.
Posted by 수리눈
TAG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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