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만에 뚝딱 만든 명함지갑...
이젠 몇 번 해봤다고 도안부터 제작까지 속도가 좀 붙었다.
아무래도 명함지갑은 구조가 간단하고 크기가 작아 제작하기도 쉬웠다.

반도피혁에서 구입한 가죽으로 제작했더니 품질도 훌륭하네.
역시 좋은 가죽을 써야..





Posted by 수리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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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니오

    바느질도 깨끗하고, 잘 만드셨네요.
    진한색 가죽으로 작업할 경우,
    가능하면 테두리 옆면 처리하는 게 더 좋은데요,
    기리매 약칠하기가 번거럽거나 어려우시면,
    갈색 토코놀 구입하셔서 그거 바르고 문지르셔도 분위기가 훨씬 차분해집니다.

    근데 반도피혁 저 가죽보다는, 뒤에 있는 한남동 가죽이 훨 좋은거예요. ^^;

    2008.10.15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옆면 처리 한건데요. ㅜㅜ
    토코놀로 처리한 다음 아이리스 투명을 발랐습니다.
    안 한것 처럼 보인다면.. 안습 ㅜㅜ

    2008.10.16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허니오

    그러셨군요. ^^;
    투명처리는 저도 좋아하는 방법입니다.

    보통 테두리 처리는 겉면 가죽과 같은 색,
    또는 그보다 진한색으로 하더라고요.
    물론 만드는 사람 맘이긴하지만,
    그편이 전체적으로 안정되게 보이긴해요.

    2008.10.16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네 그래서 저도 검은색 아이리스를 살까 하고 생각 중입니다.
    이래 저래 살게 너무 많아요. ㅜㅜ

    2008.10.16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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